결과 들으러 가는 중

 9월 14일 13:30 

미치도록 떨린다. 점점 병원에 가까워질수록, 진료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떨리고 있다. 정말 나 걱정덜어주고 싶어했던 그 간호사님의 말이 긍정신호였기를 바라며.. 제발 기족과 친구들에게 웃으면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. 이 마음은 어떻게 진정시키나.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One Step, One Story - 천천히, 미국에서

종교를 갖는다는 것

미국에서 줌 논술 수업 - 글을 쓴다는 것